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韓榮泰

韓榮泰

1878. 3. 10 ~ 1919. 3. 5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韓榮泰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전북 임실(任實)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북도 임실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애국장(1991)

관련 사건

  • · 임실군 독립선언서 배포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1) 1878년 3월 10일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운암면(雲岩面) 입석리(立石里)에서 태어났다. 천도교도로 임실교구장을 맡았다. 1919년 3월 임실군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1919년 3월 1일 오후 3시경 서울에서 온 보성사(普成社) 간사 인종익(印宗益)은 천도교 전주교구(全州敎區)에 독립선언서를 전달하였다. 인종익은 전주교구 김진옥(金振玉)에게 독립선언서 약 1,700장을 전달하면서 3월 2일 밤까지 통행인이 많이 다니는 곳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해 독립의식을 고취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진옥은 독립선언서 200장을 가지고 임실군 임실면(任實面) 성가리(城街里)에 있는 천도교 임실교구로 이동하였으며, 이때 김진옥으로부터 독립선언서를 전달받았다. 3월 2일 정오경 임실군 내 천도교인 강계대(姜啓大)·박판덕(朴判德)·한준석(韓俊錫)·최양옥(崔養玉)·우성오(禹成五)·황성진(黃成瑱)·김영원(金榮遠)·박성근(朴成根)을 소집하였다. 이때 강계대 등에게 임실군 일대 사람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독립선언서를 부착할 것을 지시하였다. 3월 2일 밤 임실면·운암면·둔남면(屯南面)·성수면(聖壽面)·오천면(烏川面) 일대에 독립선언서가 부착되었다. 이 일로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1919년 3월 5일 일제 경찰의 취조를 받던 중, 혹독한 고문으로 독립운동 정보를 누설할 것으로 우려하여 스스로 혀를 깨물어 자결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고태우⋮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