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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金東完

1882. 2. 15 ~ 1945.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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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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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洪城)3.1운동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남도 홍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1996)

관련 사건

  • · 3.1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1996) 1882년 2월 15일 충청남도 홍성군(洪城郡) 장곡면(長谷面) 화계리(花溪里)에서 태어났다. 충남 홍성군 장곡면의 독립 만세 운동은 서울의 3·1운동에 참여하고 독립선언서를 가지고 귀향한 윤익중(尹益重)과 윤낙중(尹樂重)이 윤형중(尹衡重)과 만세 운동을 결의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들의 주도로 4월 4일 화계리·광성리·신풍리 등의 마을 주민 100여 명이 매봉산에서 횃불을 올리고 만세를 고창하였다. 이와 함께 김동하(金東河)가 4월 7일에 주도한 화계리 주민들의 만세 시위에 참여하여 시위대와 함께 독립 만세를 부르고 도산리에 있는 장곡면사무소로 나아갔다. 밤에는 광성리 등 주민 300여 명이 응봉산(鷹峯山)에 모여 만세를 부르며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습격하였다. 김동하의 주도로 면사무소로 이동하는 시위대에 속하여 면사무소를 공격하였다. 시위대는 돌과 막대기 등으로 면사무소의 정문 기둥과 창문 17장을 깨트리는 등 격렬하게 항의하였다. 8일 밤 11시에도 다시 모인 시위대와 학생 60여 명이 장곡면사무소를 습격하고 독립 만세를 불렀다. 그러나 면사무소가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출동한 일제 경찰의 발포로 시위대는 강제로 해산되었다. 이 과정에서 체포되어, 5월 30일 대전지검 공주지청에서 보안법 위반 및 소요 혐의로 징역 6개월과 벌금 30원, 노역장 유치 30일을 선고받았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김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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