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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협

金東鋏

1920. 6. 25 ~ 2012. 8. 29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동협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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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순천(順川)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순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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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순국회

포상 정보

  • · 애족장(1990)

관련 사건

  • · 순국회 조직
  • · 독립활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1990) 1920년 6월 25일 평안남도 순천군(順川郡) 선소면(仙沼面) 남포리(藍浦里)에서 태어났다. 순국회라는 비밀결사 단체를 조직한 인물이다. 1937년의 중일전쟁과 1941년의 태평양전쟁을 도발한 일제는 전쟁으로 손해를 입은 식량과 자원 등을 한반도에서 강제로 수탈하였다. 특히나 일제가 한반도에 펼친 병참기지화 정책으로 한국인들은 막심한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 24세에 1943년 3월 고향에서 조종희(趙鍾熙)를 비롯한 6명의 뜻이 맞는 동지들과 함께 ‘순국회(殉國會)’라는 비밀결사 단체를 조직하였다. 순국회는 안중근(安重根) 의사의 순국 정신을 계승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리고 조직을 조금 더 강화하기 위하여 선소(仙沼)국민학교에 부설된 훈련소 출신 징병 1, 2기 훈련생 가운데 40여 명을 순국회의 회원으로 규합하였다. 그러나 조직이 제대로 자리 잡고 독립운동을 실천하기도 전인 1945년 5월 15일에 누군가의 밀고로 인하여 모두 일본 경찰에게 붙잡혔다. 1945년 5월 평양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 형을 선고받았다.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겪다가 8·15광복을 맞아 출옥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정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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