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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龍雲

金雲

1874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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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金龍雲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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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群山)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북도 군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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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14)

관련 사건

  • · 군산 만세시위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14) 전라북도 군산부(群山府, 현재 군산시) 대정동(大井洞)이 본적이고, 주소는 충청북도 괴산군(槐山郡) 연풍면(延豊面) 행촌리(杏村里)로 나와있다. 판결문에 따르면 1919년 당시 군산 군산 장재동(藏財洞)에 거주하였으며, 1874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1919년 군산에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 군산의 만세시위는 옥구군(沃溝郡, 현 군산시) 개정면(開井面) 구암리(龜岩里) 기독교회 부속학교인 영명중학교(永明中學校) 교사 박연세(朴淵世)·이두열(李斗悅)·김수영(金洙榮)과 학생들이 주도하였고, 군산 장날인 1919년 3월 6일로 계획되어 있었다. 그러나 시위 하루 전인 3월 5일, 이들의 계획이 일제 경찰에 발각되어 중심 인물이던 박연세와 이두열·김수영·고석주(高錫柱) 등 영명학교 교사들이 군산경찰서로 잡혀갔다. 주도자들이 군산경찰서로 잡혀가자 시위 계획에 참여한 나머지 인물들은 당장 만세운동을 일으키는 쪽으로 방향을 수정하였다. 이에 교사 김윤실(金潤實)과 학생들은 바로 시위를 벌이기로 하였다. 학생들은 구암리에서 군산부 방향으로 행진하며 독립선언서를 배포하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행진 대열이 지나갈 때마다 부근 주민들과 보통학교 생도 등이 합류하여 군산시 본정(本町) 거리에 이를 때 시위 군중은 500여 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때 군산 시내에서 만세시위에 참가했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혔다. 이로 인해 1919년 3월 15일 광주지방법원 군산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고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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