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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元植

元植

미상 ~ 1908.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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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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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강(平康)의병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강원도 평강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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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독립장(199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독립장(1995) 강원도 평강군(平康郡) 출신이다. 의병장으로 강원도 평창(平昌)·강릉(江陵)·양양(襄陽)·간성(杆城)·고성(高城)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당시 강원도에서는 민긍호(閔肯鎬) 부대와 연결된 여러 의병들이 활동하였는데, 허준(許俊)·이경삼(李京三)·김만군(金萬軍)·고석이(高石伊)·김군필(金君必)·이한창(李韓昌)·한기석(韓基錫)·한갑복(韓甲復)·윤기영(尹起榮)·이강년(李康秊)·김생산(金生山)·변학기(邊鶴基)·조인환(曺仁煥) 등이 있었다. 1907년 9월에는 금강산 장안사(長安寺)를 근거지로 의병장 동고록(董高錄)이 의병 약 400명을 이끌고 화천(化川)·북창(北倉)·인제(麟蹄)·양구(楊口)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1907년 가을 무렵부터 일제의 귀순 권장 및 탄압으로 1908년에 들면서 의병 세력은 전국적으로 약화되어 갔다. 하지만 1908년 2월 29일 민긍호(閔肯鎬) 의병장이 붙잡힌 뒤에도 이강년(李康秊) 등이 금강산 부근 혹은 인제 부근에 근거지를 두고 그 일대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이 때 이강년 부대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활동하였다. 강원도 화천·북창·금강산 남부 부근에서 활동하던 이강년 부대 약 200명은 금성(金城)에 위치한 일본군 금성수비대의 공격으로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투쟁을 벌였으나 많은 피해를 입고 간성(杆城) 방면으로 물러났다. 그 뒤 이강년·이준명(李準明)·정원팔(鄭元八) 등이 260명을 이끌고 창암점(窓岩店) 남쪽 약 20리 지점에 있는 오세암(五歲庵)에 진을 치고 있었다. 5월 4일 이를 탐지한 인제 수비대의 기습 공격을 받아 수십 명이 전사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그 뒤 이강년은 소수의 병사들을 이끌고 제천 방면으로 물러났다. 이강년 의병부대와 관계를 가지며 활약하던 중 1908년 6월 26일, 금성 부근에서 일본군 금성수비대의 공격을 받고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권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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