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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金正國

1889 ~ 191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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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정국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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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평양(平壤)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평양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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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1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15) 평안남도 평양(平壤) 출신이며, 1916년 당시 27세인 점으로 미루어 1889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는 1916년 5월 18일 사망한 것으로 조사하였다. 1914년 11월 복벽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들이 펑톈성(奉天省) 퉁화현(通化縣)에서 복국당(復國黨)을 결성하였다. 결성 당시 당수는 이제선(李濟善)이었다. 복국당은 회칙을 마련하고 배일사상이 철저한 신체 장건한 청년을 대상으로 동지를 규합하였다. 회칙에 따르면, 1년에 1회 대회를 열어 회원의 친목을 도모하고 필요할 때는 임시대회를 개최하며 매월 1회 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로 입회를 희망하는 자는 회원의 소개 또는 본회 역원으로서 적당하다고 인정된 3명의 보증인을 요하였고, 본회에 입회하고자 하는 자는 입회금 10엔(円)을 먼저 납부하며 금원(金員)은 모두 중국인 흥성동상점(興盛東商店)에 저축하고, 학술을 교수하며 장래 유능한 선비를 양성할 것을 목표로 하였다. 또한 병기와 탄약을 준비하여 1개월 2회 교련과 사격 훈련을 행하고 회원으로서 본회의 비밀을 누설하는 자가 있을 때는 그를 암살할 것이라고 하여 동 단체는 장차 항일무장투쟁을 준비하는 한편 조직의 비밀을 엄격히 한 비밀결사를 지향한 것으로 보인다. 복국당은 푸쑹현(撫松縣)에 군사교육을 실시할 무관학교[(兵學校)]를 설립하여 총과 탄약을 갖추고 배일사상을 가진 청년들을 모집하여 군사교육을 시켰다고 하나 일제의 조사에 따르면 사실 유무가 분명치 않다. 1916년 복국당의 총무주임이 되어 이제선의 뒤를 이어 복국당 회장이 된 문명준(文明俊), 재무주임 김석호(金錫浩), 서기 이흥(李興)과 함께 회원과 군자금 모집에 노력하였고, 그 해 7월 현재 정회원은 60여 명이었다. 퉁화주재 일본 경찰은 1916년 5월 18일 27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한 것으로 조사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윤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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