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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順益

順益

1900 ~ 192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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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羅順益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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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국장(1991)

관련 사건

  • · 경신참변(간도참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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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장(1991) 일제 측 기록에 따르면 1900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출신지는 알 수 없다. 1920년대 만주 지역에서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1920년 6월 봉오동(鳳梧洞) 전투에서 독립군이 크게 승리하자, 일본군은 1920년 8월 ‘간도지역불령선인초토계획(間島地域不逞鮮人剿討計劃)’을 작성하였다. 일본 내각은 1920년 10월 7일 북간도에 군대를 파견할 것을 결정하였으며, 일본 육군은 조선주둔일본군 사령관 오바 지로(大庭二郞)에게 북간도 지역의 ‘불령선인과 마적을 초토화’시킬 것을 명령하였다. 1920년 10월부터 일본군의 북간도 지역 ‘토벌’이 시작되었다. 특히 10월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감행된 제1기 ‘토벌’ 때, 일본군은 독립군뿐만 아니라 민간인을 비롯한 북간도 지역의 한인을 대량으로 학살하였다. 이를 경신참변(庚申慘變)이라 한다. 10월 21일부터 26일에 걸쳐 김좌진(金佐鎭)이 지휘하는 북로군정서군(北路軍政署軍), 홍범도(洪範圖)가 지휘하는 대한독립군(大韓獨立軍) 등이 연합한 만주 독립군 부대에 의해 일본군이 크게 패하는 청산리전투(靑山里大捷)이 일어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일본군의 학살은 더욱 잔혹해졌다. 이러한 시기에 지린성(吉林省) 왕칭현(汪淸縣) 대왕청(大汪淸)에서 일본군 정보 수집 등 항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던 중 1920년 10월 25일 대토천자(大吐川子)에서 일본군에게 피격당하여 21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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