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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윤

南尙允

1881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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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남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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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남 갑산(甲山)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함경남도 갑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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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족장(2012)

관련 사건

  • · 대한의군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12) 함경남도 갑산(甲山) 출신이다. 일제 측 기록에 따르면 1881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명으로 한자가 다른 남상윤(南相允, 南相胤)이 있다. 대한민단(大韓民團)과 대한의군부(大韓義軍府) 의용단(義勇團)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에 가담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다. 1905년 국권이 상실되자 많은 지식인들은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며 일제 침략에 맞섰으나 실패하자 만주로 건너갔다. 이 시기 국내의 농민들도 일제의 강압적인 정책과 나라를 잃은 슬픔으로 고향을 떠나서 만주로 건너가 한인사회를 형성하였다. 독립운동가들은 국내에서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자 만주로 건너가 이들 한인사회를 기반으로 독립운동 기지를 건설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때에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에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 1919년 만세운동 당시 만주 지역에서도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북간도지역 유림과 독립운동가가 합세하여 만세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협의 끝에 대표들을 선발하여 각 지역에 선언서와 경고문을 배포하기로 하였는데, 이때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0년 1월 설립된 대한민단에 가담하여 총부에서 사무원으로도 활동하였다. 이어 1921년에는 대한의군부에 가입하여 서지방부 참리(參理)로 활동하였다. 1922년에는 안투현(安圖縣)에서 의용단 단장을 맡아 경찰서를 파괴하기 위한 국내 진입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1923년 5월 의열단(義烈團)에서 각 지역 조직을 확대하기 위해 안투현 낭낭고(娘娘庫)에서 소집한 회의에 어무현(額穆縣) 대표로 참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김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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