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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천

金任天

1872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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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임천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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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金泉)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북도 김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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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8)

관련 사건

  • · 김천군 개령면 만세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8) 1872년 경상북도 김천군(金泉郡) 개령면(開寧面) 동부동(東部洞)에서 태어났다. 1919년 김천 지역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1919년 3월 초순 이래 서울과 전국 각지에서 만세시위가 거세게 일어났고, 이러한 소식이 김천군 개령면에도 전해졌다. 마을 사람들은 시대 조류에 호응하여 완전한 자주독립을 쟁취할 것을 목적으로 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하여 3월 24일, 4월 3일, 4일, 6일 등 4차례에 걸쳐 동부동 뒷산에서 독립만세가 잇달았는데, 이 가운데 4월 6일 시위를 주도하였다. 동부동에서 만세운동이 계속되자 이에 자극 받아 후속 시위를 벌이기로 동지들과 협의한 후 4월 6일 동부동 마을 뒷산에서 거사를 벌이기로 정하였다. 이날 밤 동부동에 사는 같은 머슴(雇人) 신분인 도낙영(都樂永)·김명암(金命岩)·정남준(鄭南俊)·황도석(黃道石)·이말용(李末用)·윤광어리(尹光於里)·최가만(崔可萬)·김타관(金他官) 등 8인과 함께 횃불을 들고 마을 뒷산에 올라가 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쳤다. 만세운동을 주도한 이유로 일본 경찰에 붙잡혀 1919년 4월 28일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이후의 행적과 사망연월일은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홍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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