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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선

高大先

1896 ~ 1919.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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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고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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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襄陽)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강원도 양양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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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국장(1990)

관련 사건

  • · 양양면 3.1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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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장(1990) 1896년경 출생하였으며, 1919년 3·1운동 무렵 강원도 양양군(襄陽郡) 현북면(縣北面) 어성전리(漁城田里)에 살고 있었다. 이명은 고대선(高大善)이다. 1919년 4월 초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에서는 원일전리의 유학자 박원병(朴元秉)과 감리교회 청년 오세옥(吳世玉)·이응렬(李應列), 중광정리의 임병익(林秉翼) 등이 면내 각 마을의 구장들과 연락하여 양양 장날인 4월 9일 양양면에 가서 만세 시위를 일으킬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거사 전에 박원병이 독립선언서를 가지고 있다가 발각되자 4월 7일과 9일에 면내에서 만세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에 참여하여 만세를 부르다가 군경의 발포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4월 9일 각 마을에서 구장이 인솔한 시위대 1,000여 명이 하광정리(下光丁里)에 있는 현북면사무소에 모여 만세를 부르고 기사문리(其士門里)에 있는 경찰관주재소로 향하던 중이었다. 시위 정보를 입수하고 지원대까지 합세하여 주재소 옆 개울 언덕에 매복해 있던 군경의 발포로 전원거(全元擧)·임병익(林秉翼)·홍필삼(洪必三) 등 9명이 현장에서 순국하고, 2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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