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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權道淵

미상 ~ 191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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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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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丹陽)의병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북도 단양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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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김상태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국장(2001)

관련 사건

  • · 후기의병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2001) 출생 시기는 알 수 없고, 충청북도 단양(丹陽)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1907년 고종이 강제로 퇴위당하고 대한제국 군대까지 해산되자 전국에서 의병이 봉기하였다. 이때 김상태(金相台)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주요 간부로서 항일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상태는 1907년 이강년(李康秊) 등과 함께 충북 제천(堤川)·단양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켜 순흥(順興)·봉화(奉化)·풍기(豐基)·영월(寧越)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중군장(中軍長)으로 활동하던 김상태는 1908년 여름 이강년이 체포된 뒤 호좌의진(湖左義陣)을 재편하여 호좌대장군(湖左大將軍) 혹은 양백대장군(兩白大將軍)이라 칭하며 충북과 경북의 접경지대에서 주로 활약하였다. 1909년 3월 13일 김상태 의병부대 50명이 단양군 동면(東面)에서 단양주재소 순사 5명을 공격하여 2명을 사살하였다. 1910년 3월 3일 단양군 동면 금곡리(金谷理)에서, 3월 6일에는 단양군 남대동에서 헌병 토벌대 및 분견대와 접전하였다. 김상태 의병부대는 경북과 충북 접경 지대인 소백산 일대에서 일본군과 50여 차례 교전하였다. 이 의병부대에서 활동하던 중 1910년 3월 초 단양군 동면 용부리에서 작전 후, 경북 순흥의 단산면(丹山面) 남태동(南太洞)에서 추적하는 일본군과 싸우다가 3월 6일 전사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서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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