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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忠信

忠信

1891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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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梁忠信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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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마전(麻田)의병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기도 마전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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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김북기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국장(2017)

관련 사건

  • · 후기의병(김북기 의병부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2017) 경기도 마전군(麻田郡) 서면(西面) 내곡리(內谷里, 현 연천군 백학면 석장리 내동) 출신이다. 판결문에 따르면 1908년 당시 18세로 1891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1908년 당시 농업에 종사하였으며, 김북기(金北基)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1907년 일제가 헤이그특사 사건을 빌미로 삼아 고종을 강제 퇴위시켰고, 정미7조약으로 한국의 내정까지 침범하여 한국 군대 해산을 강행하였다. 이러한 일제의 국권 침탈 행위에 분노해 전국 각지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의병을 일으켰다. 거주하고 있던 마전군과 그 인근 장단군(長湍郡)·연천군(漣川郡)에서는 김북기·박종환(朴宗煥)·허주사(許主事)·김중군(金中軍) 등의 의병장이 의병부대를 일으켜 활동하고 있었다. 1908년 2월, 김북기 의병장 휘하로 들어가 다른 의병들과 함께 무기를 휴대하고 마전군과 장단군 내 각 촌락에 잠입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그러던 중 장단군 군산면(軍山面) 조원회(趙元會) 집에서 돼지 1마리, 짚신 20족, 무명 1필을 조달한 것이 추적당해 결국 일제에 붙잡혔다. 이에 조사를 받고 재판에 회부되었다. 1908년 9월 29일 경성공소원에서 이른바 내란죄로 징역 5년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이후 행적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7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하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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