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목록으로일제 강점기·독립운동
이육사
생몰년 미상
학생용 설명
이육사는 1904년에 태어나 1944년에 사망한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 본명은 이원록이다. 여러 차례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고 중국에서 독립운동 단체와 연계해 항일 활동을 이어 갔다. 한편 「청포도」, 「절정」, 「광야」 등 식민지 현실 속에서도 자유와 미래를 향한 의지를 드러내는 시를 발표했다. 1943년 다시 체포된 뒤 베이징의 감옥에서 생을 마쳤다. 그의 삶은 문학 활동과 직접적인 항일운동이 함께 이어진 사례로, 일제강점기 저항 문학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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