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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동래구지역 변화 이야기

마을 사람들이 지켜 낸 옛 관청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마을 사람들이 지켜 낸 옛 관청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동래구 수안동에는 옛 무관들이 일하던 동래장관청이 있어요. 무관은 군사 일을 맡은 관리예요. 동래기영회라는 지역 모임은 일제강점기와 도시가 개발되는 시기를 지나면서 이 건물을 지키기 위해 힘썼어요. 오래된 건물이 오늘까지 남으려면 누군가 돌보고 보존하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장관청은 옛 관청의 모습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지역의 기억을 지켜 온 이야기도 전해요. 우리 고장의 오래된 장소를 남길 때 어떤 점을 생각해야 할지 이야기해 보아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동래장관청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

기록과 전승을 구분하여 읽는다. 현재 위치만으로 전승을 증명하지 않는다.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동래장관청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