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서구지역 변화 이야기
한 집에 남은 여러 시대의 쓰임

부산 서구에는 여러 시대를 거치며 쓰임이 바뀐 집이 있어요. 1926년에 지어진 이 집은 경상남도 도지사의 관사로 쓰였어요. 관사는 공적인 일을 맡은 사람이 머무는 집이에요. 한국전쟁으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을 때에는 대통령의 관저로 쓰였어요. 뒤에는 다시 도지사 관사로 사용되었고, 1984년 임시수도기념관으로 문을 열었어요. 집의 겉모습만 보는 것보다 언제 누가 어떤 일로 사용했는지를 살펴보면 지역이 겪은 큰 변화를 알 수 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임시수도기념관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
기록과 전승을 구분하여 읽는다. 현재 위치만으로 전승을 증명하지 않는다.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임시수도기념관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