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순천시인물 이야기
누이가 양보해 준 낙안읍성 내기

낙안 고을에 새로 온 임경업 장군에게는 씩씩한 누이가 있었어요. 왜구를 막기 위해 성을 쌓으려는 동생이 대견했던 누이는 자신은 옷을 짓고 동생은 성을 쌓아, 더 빨리 끝내는 쪽이 이기는 내기를 하자고 했대요. 임경업 장군은 도술까지 부려 가며 부지런히 돌을 날라 성을 쌓았고, 누이도 밤낮없이 베를 짜고 옷을 만들었어요. 사실 누이가 먼저 옷을 다 지었지만, 동생과 병사들의 사기가 떨어질까 봐 일부러 자신이 졌다고 말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이렇게 완성된 성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낙안읍성이라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순천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