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부안군전설
요술부채로 왕등도에 자리 잡은 전씨

왕등도는 돌섬이라 농사도 지을 수 없어서 죄지은 사람을 보내는 귀양살이 섬이었어요. 한양에서 죄를 짓고 이곳으로 온 전씨라는 양반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요술부채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 부채는 안으로 부치면 재물이 들어오는 신비한 힘이 있었지요. 어느 날 전씨는 한양으로 곡식을 싣고 가던 세곡선을 발견하고 부채를 안으로 부쳤어요. 그러자 배는 아무리 노를 저어도 왕등도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선원들이 곡식을 조금씩 나눠 주고 나서야 배는 다시 움직일 수 있었대요. 그 뒤로도 전씨는 곡식이 떨어질 때마다 세곡선을 불러들였고, 그 후손들은 지금까지도 왕등도를 떠나지 않고 살고 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부안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