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신안군옛이야기
인어를 살려 주고 아들을 얻은 명씨

도초도에 명씨라는 사람이 짚신을 팔며 홀로 어렵게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부둣가에서 사람들이 잡아 온 인어를 잡아먹으려는 것을 보았어요. 눈물을 흘리는 인어가 가여워서 명씨는 짚신을 판 돈을 모두 주고 인어를 사서 바다로 풀어 주었지요. 몇 년 뒤, 바닷가를 거닐던 명씨에게 인어가 다시 나타나 귀여운 아들을 안겨 주었어요. 명씨는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는데, 어느 날 세도가가 명씨 집안의 선산에 함부로 묘를 쓰려 하자 어린 아들이 신기한 능력으로 이를 막아냈대요. 아들은 훗날 높은 벼슬에까지 올랐고, 명씨 집안은 지금도 인어의 후손이라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신안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옛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