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보령시지명 이야기
원수의 딸과 인연을 맺은 판서골

보령 산골에 한 아낙이 당쟁으로 남편을 잃고 어린 아들과 숨어 살았어요. 아들은 열심히 공부했지만, 산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색시가 바로 아버지를 해친 원수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마음을 접었어요. 훗날 꿈에 나타난 도승이 두 사람이 맺어질 인연이라 알려주었고, 아들은 어머니를 설득해 색시와 혼인했어요. 아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나라의 높은 벼슬인 판서에까지 올랐답니다. 나이 들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살자, 사람들은 판서를 지낸 분이 살던 마을이라 하여 이곳을 판서골이라 불렀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보령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