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① 어떤 이야기일까?

용인시인물 이야기

몽골 장수를 물리친 살장터 이야기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몽골 장수를 물리친 살장터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1232년, 몽골 군대가 고려로 쳐들어와 용인의 처인성까지 밀고 왔어요. 이 작은 성에는 승려와 백성들로 이루어진 의병들이 지키고 있었어요. 몽골 군대는 수가 많다고 얕보았지만, 성안 사람들은 힘을 모아 맞섰어요. 그때 김윤후라는 승려가 활을 쏘아 몽골의 장수 살리타이의 눈을 정확히 맞혔어요. 살리타이는 그 자리에서 말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고, 몽골 군대는 크게 당황해 결국 물러갔다고 해요. 사람들은 장수가 죽은 그 자리를 살장터, 또는 장수가 죽은 곳이라는 뜻으로 장사터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이 이름은 그날의 승리를 기억하게 해 줘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용인시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