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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경주시인물 이야기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효자, 김대성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효자, 김대성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신라 시대 경주에 가난한 소년 대성이 살았어요. 대성은 어머니와 함께 남의 밭을 일구며 살다가, 스님의 말을 듣고 그 밭마저 절에 시주했대요. 그런데 얼마 뒤 대성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고, 신기하게도 같은 날 밤 높은 벼슬을 하던 김문량의 집에서 아기가 태어났어요. 아기는 손에 '대성'이라는 글자를 꼭 쥐고 있었다고 해요. 자라서 사냥을 하던 김대성은 어느 날 자신이 죽인 곰의 꿈을 꾸고 크게 뉘우쳤어요. 그 뒤로 사냥을 그만두고 불도를 닦으며, 이번 생의 부모님을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님을 위해 석굴암을 지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경주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