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성동구인물 이야기
화살이 날아와 꽂힌 곳, 살곶이벌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와 아들 태종 사이에는 한때 큰 갈등이 있었어요. 왕위를 둘러싼 다툼에 화가 난 태조는 함경도로 떠나 한양으로 돌아오지 않으려 했대요. 태종은 여러 차례 사람을 보내 아버지의 마음을 겨우 돌렸고, 마침내 태조가 돌아오는 날 성대한 환영 잔치를 준비했어요. 그런데 태조는 잔치 자리에서도 화가 풀리지 않아 태종을 향해 화살을 쏘았다고 전해져요. 다행히 태종은 미리 세워 둔 기둥 뒤로 몸을 피해 화살을 맞지 않았고, 이를 본 태조는 하늘이 태종을 돕는다며 마음을 풀었대요. 그 뒤 화살이 날아와 꽂힌 이곳을 우리말로 살곶이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성동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