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장흥군인물 이야기
바위에 새겨진 원감국사의 얼굴

자미마을에는 큰 병풍바위가 있어요. 옛날 이곳을 찾아온 한 스님이 명당을 찾아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이 마을에 이르렀는데, 병풍바위 굴 속에서 오래전 이곳에 머물렀던 고려의 스님 원감국사의 흔적을 발견했대요. 그 스님은 원감국사를 기리기 위해 바위 표면에 얼굴 모습을 정성껏 새겼다고 전해져요. 오늘날 이 새김은 마애여래상이라는 이름의 문화재로 남아 있어요. 훗날 이 바위 옆 벼슬바위 끝자락에는 한 부자가 칠 년에 걸쳐 작은 초당을 지었고, 광복 이후에는 장흥의 이름난 관광지가 되기도 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장흥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