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장흥군지명 이야기
꿈을 판 언니와 각시소 이야기

옛날 장흥 관산읍 당동마을에 사이좋은 자매가 살았어요. 어느 날 언니가 왕비가 될 것 같은 신비한 꿈을 꾸었는데, 동생이 그 꿈을 팔라고 졸랐어요. 언니는 비단 한 필을 받고 꿈을 팔았는데, 훗날 정말 동생이 왕비가 되었대요. 언니는 자신의 복을 동생에게 넘겨준 것을 크게 후회하며 마을 앞 연못으로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그 뒤로 이 연못을 각시소라고 부르며 슬픈 사연을 오늘날까지 전하고 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장흥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