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울릉군인물 이야기
섬사람들을 돌본 울릉도수 배상삼

울릉도가 처음 개척되던 시절, 배상삼이라는 힘세고 용감한 사람이 섬에 들어와 도수라는 자리를 맡게 되었어요. 배 도수는 섬사람들에게는 다정했지만, 몰래 나무를 베어가려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엄격했어요. 심한 가뭄이 들어 사람들이 굶주리자, 배 도수는 부잣집들을 설득해 곡식을 나누어 주게 하여 섬사람들을 구했어요. 사람들은 배 도수를 크게 고마워했지만, 손해를 본 몇몇 사람들은 앙심을 품고 나쁜 소문을 퍼뜨렸어요. 결국 배 도수는 그들의 계략으로 목숨을 잃고 말았지만,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지금도 울릉도에 전해지고 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울릉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