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장수군옛이야기
게으름뱅이가 소가 된 까닭

옛날 춘하춘풍이라는 몹시 게으른 남자가 있었어요. 날마다 먹고 자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아 아내 혼자 길쌈을 해서 살림을 꾸렸대요. 보다 못한 아내가 삼베 한 필을 지고 장에 가서 팔아 오라고 시켰어요. 고개를 넘던 춘하춘풍은 한 노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만 소가죽을 뒤집어써서 진짜 소가 되어 버렸대요. 소가 된 그는 농부에게 팔려 가 하루 종일 힘든 농사일을 해야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무밭에 매어 놓았다가 무를 씹어 먹었더니 소가죽이 벗겨지며 다시 사람으로 돌아왔대요. 크게 뉘우친 춘하춘풍은 그 뒤로 부지런히 일하며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장수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옛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