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장수군지명 이야기
말과 관련된 이름이 많은 마을, 두산리

전북 장수군에는 두산리라는 마을이 있어요. 마을 뒷산이 말이 달리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말봉, 투구봉, 장군바위, 말샘 같은 이름이 붙었고, 마을도 원래 말산이라 불렸대요. 시간이 흐르며 말산이 두산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옛날 이 마을에는 밤마다 몰래 사라지는 장군이 살았는데, 이웃 사람이 몰래 뒤를 밟아 보니 투구봉에서 투구를 쓰고 마두봉에서 말을 탄 뒤, 모래봉의 모래를 뿌려 삼천 명의 군사를 만들어 훈련시키고 있었다고 해요. 지금도 마을 곳곳에 말과 관련된 이름이 남아 이 신비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장수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