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밀양시전설
억울함을 풀어 달라 나타난 아랑

밀양 부사의 딸 아랑은 유모와 함께 영남루에 달구경을 나갔다가 그만 돌아오지 못했어요. 아버지는 딸을 애타게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한 채 벼슬을 그만두고 떠났어요. 그 뒤로 밀양에 새 부사가 올 때마다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 부사들이 놀라 목숨을 잃는 일이 계속되었어요. 아무도 밀양에 가려 하지 않을 때, 한 용감한 사람이 자원해서 부사로 내려갔어요. 그날 밤 아랑의 혼이 나타나 억울한 사연을 모두 털어놓았어요. 신임 부사는 다음 날 범인을 찾아내 벌을 주었고, 그 뒤로는 더 이상 귀신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밀양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