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여수시인물 이야기
봉황을 막으려 오동나무를 베게 한 신돈

전라남도 여수의 오동도는 원래 오동나무가 많고 섬 모양도 오동잎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섬 어디에서도 오동나무를 찾아볼 수 없대요. 고려 말, 왕의 신임을 받던 신돈이 이 섬을 지나다 한 줄기 빛이 스쳐 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해요. 그는 서둘러 임금에게 달려가 오동도에 봉황이 드나드는 것을 보았다며, 새로운 왕이 나올 조짐이니 오동나무를 모두 베어야 한다고 아뢰었어요. 결국 오동도의 오동나무는 모두 베어졌지만, 얼마 뒤 고려는 다른 곳에서 온 인물에 의해 무너지고 말았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여수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