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경주시전설
일곱 아들이 놓은 다리, 효불효교

경주에 있는 월정교는 옛날에 '효불효교'라고도 불렸어요. 한 어머니가 일찍 남편을 잃고 홀로 일곱 아들을 키웠는데, 아들들이 자라 살림이 편해지자 어머니는 밤마다 몰래 개울 건너 마을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어느 날 큰아들이 뒤를 따라가 보니 어머니가 얼음장 같은 물을 맨발로 건너고 있었어요. 안타까웠던 아들은 동생들과 함께 밤새 몰래 다리를 놓아드렸어요. 어머니는 새로 생긴 다리를 보고 놀라며 아들들의 마음을 알게 되었대요. 사람들은 이 다리를 어머니께는 효도지만 돌아가신 아버지께는 불효라는 뜻으로 효불효교라 불렀고, 일곱 형제는 훗날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경주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