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천시전설
소가 되어 죄를 씻은 도승 이야기

경상북도 영천시 거조암에는 526분의 나한상이 모셔진 영산전이 있어요. 신라 때 한 도승이 실수로 농부의 조 이삭을 부러뜨리고는 크게 뉘우쳐, 소로 변해 그 농부의 집에서 삼 년 동안 열심히 일했다고 전해져요. 그런데 이 소가 신기하다는 소문이 퍼지자 오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몰려와 저마다 자기 소라고 우겼대요. 삼 년이 지나 도승은 다시 사람으로 돌아와 잔치를 벌였고, 거짓말로 소를 탐냈던 오백 명을 불러내어 크게 꾸짖었다고 해요. 도승을 따라나선 이들은 거조암에서 열심히 도를 닦아 마침내 나한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천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