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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경주시전설

그림자가 비치지 않았다는 연못, 영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그림자가 비치지 않았다는 연못, 영지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경주 불국사 근처에는 영지라는 연못이 있어요. 옛날 뛰어난 석공 아사달은 불국사의 탑을 만들기 위해 아내 아사녀를 두고 먼 길을 떠났어요. 삼 년이 지나도록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아사녀는 그리움에 불국사를 찾아갔지만, 탑이 완성되기 전에는 만날 수 없다는 규칙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어요. 한 스님이 '탑이 완성되면 그림자가 연못에 비칠 것'이라 알려주자 아사녀는 날마다 연못을 바라보며 기다렸어요. 그러나 끝내 그림자는 비치지 않았고, 지친 아사녀는 연못에 몸을 던지고 말았어요. 뒤늦게 탑을 완성한 아사달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바위에 그 모습을 새겼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경주시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