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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횡성군지명 이야기

큰 대문을 일곱 개나 둔 부자, 대문동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큰 대문을 일곱 개나 둔 부자, 대문동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약 사백 년 전 대문동에는 진앙이라는 큰 부자가 살았어요. 그의 집은 담장이 일곱 겹이나 되어 일곱 개의 대문을 지나야 안채에 이를 수 있었대요. 진앙은 큰 부자였지만 성품이 겸손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잘 도와주는 사람이었지요. 그런데 한양의 한 관리가 진앙의 화려한 생활을 보고 시기하여, 그가 마치 임금 행세를 한다고 모함하는 상소를 올렸어요. 이를 사실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임금님은 크게 노하여 진앙에게 무거운 벌을 내렸대요. 진앙을 따르던 노비들은 그의 은덕을 잊지 못해 비석을 세워 기렸고, 사람들은 그의 집이 있던 곳을 큰 대문이 있던 마을이라 하여 대문동이라 불렀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횡성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