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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용인시지명 이야기

오백 명의 제자를 모셨던 골짜기, 오방난골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백 명의 제자를 모셨던 골짜기, 오방난골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경기도 용인 박곡리에는 오방난골이라는 골짜기가 있어요. 아주 오래전 이곳 대덕산에는 박곡사라는 절이 있었고, 절에는 부처님의 제자 오백 명, 즉 오백나한을 모신 자리가 있었다고 해요. 오백나한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옛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인도의 어느 고목에 살던 박쥐들이 불경 외우는 소리를 듣다가 감동한 나머지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고, 이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사람들은 오백나한을 모셨던 이 골짜기를 '오백나한골'이라 부르다가, 세월이 흐르며 지금의 '오방난골'이 되었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용인시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