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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제작, 1251년 완성

전쟁 중에 만든 팔만대장경

사건을 이해하는 4컷 학습만화전체 보기 ↗
전쟁 중에 만든 팔만대장경 4컷 학습만화

이전 상황은 어땠을까요?

고려는 예전에 거란이 쳐들어왔을 때 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대장경을 만든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 대장경은 1232년 몽골이 침입했을 때 불에 타 없어지고 말았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몽골의 침입이 계속되어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고려 사람들은 다시 한번 부처님의 힘으로 몽골군을 물리치고자 했어요. 그래서 1236년부터 15년에 걸쳐 대장경을 다시 새기는 큰 사업을 시작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고려는 몽골 침입기에 불교 경전을 목판으로 다시 새겼다.

어디에서 일어났을까요?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현재 모습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현재 보관 장소를 제작 장소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어떤 자료가 남아 있을까요?

어떻게 끝나고,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신앙과 인쇄 기술을 보여 주며 장경판전은 목판 보존을 돕는다.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이어졌을까요?

이후 금속 활자로 인쇄한 직지와 인쇄 방식을 비교한다.

생각해요

🧭 이제 생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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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