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에 만든 팔만대장경

이전 상황은 어땠을까요?
고려는 예전에 거란이 쳐들어왔을 때 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대장경을 만든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 대장경은 1232년 몽골이 침입했을 때 불에 타 없어지고 말았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몽골의 침입이 계속되어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고려 사람들은 다시 한번 부처님의 힘으로 몽골군을 물리치고자 했어요. 그래서 1236년부터 15년에 걸쳐 대장경을 다시 새기는 큰 사업을 시작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고려는 몽골 침입기에 불교 경전을 목판으로 다시 새겼다.
어디에서 일어났을까요?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현재 모습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현재 보관 장소를 제작 장소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어떤 자료가 남아 있을까요?
-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교육용 해설 자료)
어떻게 끝나고,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신앙과 인쇄 기술을 보여 주며 장경판전은 목판 보존을 돕는다.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이어졌을까요?
이후 금속 활자로 인쇄한 직지와 인쇄 방식을 비교한다.
생각해요
🧭 이제 생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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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