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역사 장소
시·군을 골라 장소를 좁혀볼 수 있어요. 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김수영문학관
전쟁 포로수용소에서 풀려난 시인이 남긴 시 한 편이, 지금도 국문학 대학원생들의 연구 대상이 된다면 어떤 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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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석헌기념관
3·1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당한 학생이, 훗날 '한국의 간디'라 불리는 사상가가 됐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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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간송 옛집
좋은 기와집 한 채를 살 수 있는 돈의 열 배를 들여, 책 한 권을 사들인 사람이 있었다면 그 책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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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연산군묘
연산군묘에서 도봉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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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효공 안맹담과 정의공주 묘역
세종이 특별히 사랑했던 딸이 계산과 역법까지 해득할 만큼 총명했다면, 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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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평화문화진지
평화문화진지에서 도봉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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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도봉서원(및 각석군)
서울 도봉서원(및 각석군)에서는 옛날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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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선농단
서울 선농단에서 동대문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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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선농단역사문화관
임금과 백성이 함께 밭을 갈았다는 옛 의식의 의미를, 오늘날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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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영휘원과 숭인원
서울 영휘원과 숭인원에서 동대문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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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전국의 한약재 거래 10건 중 7건이 한 곳에서 이뤄진다면, 그 시장은 어떻게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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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배봉산 사도세자 묘터 역사권역
아버지의 명령으로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세상을 떠난 세자가, 훗날 아들이 왕이 되자 더 좋은 자리로 옮겨졌다면 어떤 사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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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보제원 터
보제원 터에서 동대문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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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제기동성당·상업용 한옥밀집지역
제기동성당·상업용 한옥밀집지역에서 동대문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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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육신 역사공원
고문 끝에 처형된 신하들의 시신을, 다른 신하가 몰래 거둬 묻어줬다면 그 용기는 얼마나 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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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용양봉저정
용양봉저정에서 동작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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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노량진 철도시발지 기념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가, 강 건너 서울까지 한 번에 놓이지 못하고 일단 강 이쪽에서 멈춰야 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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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립서울현충원
전쟁으로 숨진 사람들을 모실 곳을 찾으려고 열 곳 넘는 후보지를 직접 답사했다면, 왜 그렇게까지 신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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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효사정
3년 상을 다 치르고도 슬픔이 가시지 않은 아들이, 어머니 무덤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정자를 지었다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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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녕대군 이제 묘역
세자로 책봉된 지 14년 만에 폐위된 왕자가, 죽어서도 자기 뜻과 다르게 묘비가 세워졌다가 훗날 그마저 파괴됐다면 어떤 사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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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달마사
달마사에는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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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은평역사한옥박물관
선사시대 움집부터 오늘날의 한옥까지, 집의 역사 전체를 한 건물에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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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금성당
왕비와 공주, 상궁과 궁녀까지 조선왕실 사람들이 몰래 나라의 태평성대를 빌러 찾아간 곳이 있었다면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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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관사
왕이 되기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을 위해, 왕이 된 뒤 절을 지어 보답했다면 그 절은 어떤 이름을 얻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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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관사 태극기 발견·독립운동 기억공간
일장기 위에 태극 문양과 4괘를 덧칠해 만든 태극기가, 절의 불단 뒤에 100년 가까이 숨겨져 있었다면 어떤 사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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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은평한옥마을
옛날식 한옥처럼 보이는 마을이, 사실은 2010년대에 새로 계획해서 지은 것이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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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삼천사 마애여래입상 역사권역
병풍처럼 펼쳐진 넓은 바위 하나를 통째로 깎아 3m 높이의 부처를 새겼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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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인조별서유기비
인조별서유기비에는 어떤 이야기가 새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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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립4·19민주묘지
군사정변을 일으킨 정부가, 자신들이 뒤엎은 정부의 혁명을 기리는 묘지 공사를 계속 이어갔다면 어떤 사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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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근현대사기념관
근현대사기념관에서 강북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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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봉황각
나라를 빼앗긴 지도자가, 훈련장 하나를 지어 다음 세대 지도자들을 길러냈다면 그들은 훗날 무엇을 이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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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의암 손병희 묘역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가르침에 이끌려 동학에 들어간 청년이, 훗날 민족대표 33인의 대표가 됐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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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이준 열사 묘역
만국평화회의에서 억울함을 알리려 했으나 방해를 받아 뜻을 이루지 못한 특사가 있었다면, 그 실패는 나라에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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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광복군 합동묘소
광복군 합동묘소에서 강북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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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윤극영 가옥
'반달' 노래를 만든 사람이 '반달 할아버지'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사랑받았다면, 그가 남긴 노래는 몇 곡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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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암사동 유적
큰 홍수가 강바닥을 파헤치면서, 6천 년 전 사람들이 살던 흔적을 드러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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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빗살무늬 토기부터 돌화살까지, 6천 년 전 사람들이 쓰던 물건 400점 넘게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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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암사동유적 복원움집·선사체험마을
6천 년 전 사람들이 살던 집을, 지금 사람이 직접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도록 다시 지어놓았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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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암서원터
조선시대 학자 다섯 명을 한 서원에서 함께 모셨다면, 그들은 서로 어떤 인연으로 묶여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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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암서원 유허비·구암정
서원 건물은 사라졌는데 그 터를 알리는 비석과 정자만 남아 있다면, 후손들은 무엇으로 그 서원을 기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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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광주이씨 광릉부원군파 묘역
우의정의 맏아들이 영의정까지 오르고, 그 동생들도 나란히 높은 벼슬에 올랐다면 그 집안은 얼마나 대단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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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둔촌이집선생 시비
둔촌이집선생 시비과(와) 관련된 인물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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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선릉과 정릉
전쟁 통에 무덤이 파헤쳐져 시신마저 불타 사라졌다면, 지금 그 능 안에는 무엇이 묻혀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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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봉은사
작은 암자로 시작한 절이, 훗날 왕의 무덤을 지키는 절로 지정될 만큼 위상이 높아졌다면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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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전주이씨 광평대군파 묘역
겨우 19살에 세상을 떠난 왕자의 죽음에, 아버지인 임금이 며칠 동안 음식조차 먹지 못했다면 그 슬픔은 얼마나 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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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필경재
필경재에서 강남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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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도산공원·도산안창호기념관
독립운동가의 호를 따서 이름 붙인 공원에, 그와 아내가 함께 묻혀 있다면 어떤 공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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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자곡동 고인돌
자곡동 고인돌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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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완남부원군 이후원 묘역
완남부원군 이후원 묘역에 묻힌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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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천향교
전국의 모든 향교 중에서 딱 한 곳만 서울 안에 남아 있다면, 그곳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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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양천고성지
안양천이 한강과 만나는 바로 그 자리에 낮은 봉우리가 있고, 그 위에 오래된 성터가 있다면 그 성은 왜 하필 그 자리에 세워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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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겸재정선미술관
고을의 원님으로 일하러 온 화가가 자기가 다스리던 고을의 풍경을 직접 그림으로 남겼다면, 그 그림은 지금 어디에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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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허준박물관
《동의보감》을 쓴 의학자의 이름을 딴 도로가 있고, 그 도로에 그를 기리는 박물관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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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허가바위
어른 열 명이 넘게 들어갈 수 있는 바위굴에서 한 사람이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데, 그 사람이 훗날 고려 태조를 도와 큰 공을 세웠다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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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궁산땅굴역사전시관
궁산땅굴역사전시관에서 강서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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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마곡문화관(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마곡문화관(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에서 강서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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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소악루
조선시대 화가가 그림으로 남길 만큼 아름다웠던 누각이 있는데, 그 누각이 서 있던 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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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호암산성
산 정상을 통째로 둘러싼 성이 있다면, 그 성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그 높은 곳에 쌓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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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호암산성 한우물
삼국시대에 만든 우물을, 천 년 가까이 지난 조선 초기 사람들이 다시 고쳐 썼다면 그 우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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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
임금이 아버지 무덤에 참배하러 가는 길에 하룻밤 묵어가려고, 114칸이나 되는 임시 궁궐을 새로 지었다면 어떤 규모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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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
사라진 옛 궁궐 터의 위치를, 지금은 나무 한 그루의 이름을 딴 사거리로만 짐작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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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호압사
산의 생김새가 호랑이를 닮아서 사람들이 자꾸 호랑이에게 해를 입는다는 점술가의 말에, 그 산을 누르기 위한 절을 지었다면 어떤 절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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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시흥동 비석거리
시흥동 비석거리에서 금천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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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로공단 3단지·G밸리 산업변화권
11만 명이 일하던 공단이 4만 2천 명까지 줄어들었다가, 다시 첨단산업 단지로 되살아났다면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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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오류동역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가 개통된 그날, 함께 문을 연 역이 있다면 그 역은 지금까지 몇 년의 역사를 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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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오류동 옛 주막거리
넉살 좋은 사람을 두고 '이 사람 아무개 동네 주모냐?'라는 말이 쓰일 만큼, 한 동네의 술집 여주인이 유명했다면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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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삼천리연탄 공장터
삼천리연탄 공장터에서 구로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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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항동철길
산에서 캐낸 흑연을 실어 나르려고 놓은 철길이, 훗날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와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됐다면 어떤 변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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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역사권
장시간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던 여성 노동자들의 삶을, 지금 사람들에게 어떻게 생생히 보여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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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공회대 구두인관(유일한 사저)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기부하겠다는 유언을 남긴 기업인이 살던 집이, 지금은 대학교의 신학연구소로 쓰이고 있다면 어떤 인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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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개웅산 봉수대 터
개웅산 봉수대 터은(는) 옛날 어떤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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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강감찬 생가터(낙성대)
송나라 사신이 한 조선 사람을 보고 하늘의 별이 내려온 사람이라며 절을 올렸다면, 그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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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낙성대 3층 석탑
고려시대 명장이 태어난 자리에, 그와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탑이 지금도 함께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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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강감찬전시관
10만 대군 중 살아 돌아간 사람이 겨우 수천 명에 불과했다는 전투가 있었다면, 그 승리를 이끈 전술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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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낙성대공원·안국사
고려시대 명장을 모신 사당이, 그가 태어난 바로 그 자리에 세워져 있다면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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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
누가 언제 무슨 이유로 만들었는지까지 새겨놓은 불상이 있다면, 그 새김글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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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정공 강사상 묘역
한 집안에서 할아버지는 우의정, 손자는 유명한 장수가 됐다면 그 집안은 어떤 내력을 가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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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주암
성주암에는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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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차산성
아차산성에서 서울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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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차산 일대 보루군
산봉우리 18곳에 작은 요새를 촘촘히 세워 둔 나라가 있었다면, 그 나라는 이 강줄기를 얼마나 절실하게 지키려 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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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홍련봉 1·2보루
18개나 되는 산속 요새 중 하나가, 광장동 홍련봉이라는 봉우리 하나에만 두 곳이나 있다면 왜 그렇게 촘촘히 세워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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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차산역사문화홍보관
아차산역사문화홍보관에서 서울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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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화양정 터·화양동 역사문화권
무력으로 나라를 세운 왕조가, 이제는 그 무력을 쉬게 하겠다는 뜻을 담아 정자를 지었다면 어떤 이름을 붙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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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광나루·한강 옛 나루 생활문화권
다리가 놓이기 전까지 사람들이 한강을 건너던 나루터가, 지금은 상수원보호구역이 되어 그 기능을 완전히 잃었다면 어떤 변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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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차산 고구려대장간마을 연계 역사권
아차산 고구려대장간마을 연계 역사권에서 서울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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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경복궁
경복궁에서 서울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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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종묘
600년 넘게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제사를 지내온 건물이 있다면, 그 안에는 누구의 이름이 모셔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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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덕궁
다른 궁궐들과 달리 평평한 땅에 반듯하게 짓지 않고, 산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 지어진 궁궐이 있다면 왜 그렇게 지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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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경궁
궁궐이 동물원과 놀이공원으로 이름까지 바뀌어 격하됐다가, 다시 원래 이름과 모습을 되찾은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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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북촌한옥마을
볕이 잘 드는 남쪽 비탈에 자리했다는 이유만으로 양반들이 앞다퉈 모여 살게 된 동네가 있다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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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
대리석으로 만든 열 층짜리 탑이 서 있는 공원에서, 33인의 이름으로 독립을 외치는 선언문이 낭독됐다면 언제 있었던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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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
기차바위, 치마바위, 매바위, 범바위... 이름도 재미있는 바위들이 줄줄이 서 있는 산에 성벽을 쌓았다면 그 산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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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한마디에서 시작된 박물관이 있다면, 그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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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덕수궁
왕이 남의 나라 공사관으로 피신했다가, 1년 만에 다시 궁으로 돌아와 그곳에서 황제 자리에 올랐다면 그 궁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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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숭례문
국보 제1호로 지정된 문이 화재로 무너져 내렸다가 5년 만에 다시 세워졌다면,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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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환구단
왕이 하늘에 직접 제사를 지낸 뒤에야 비로소 황제라는 이름을 쓸 수 있었다면, 그 제사를 지낸 곳은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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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 러시아공사관
전쟁으로 건물 대부분이 무너지고 탑 하나만 남았는데, 그 탑 아래에서 한 나라의 왕이 1년 가까이 숨어 지냈다면 어떤 건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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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명동성당
추기경이 경찰 앞을 가로막고 '학생들을 잡으려면 나부터 짓밟고 가라'고 말한 곳이 있다면, 그곳은 어떤 건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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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산골한옥마을
청학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물 맑은 계곡이 있던 마을이 있다면, 그 계곡은 여름철에 어떤 쓰임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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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통감관저 터·기억의 터
나라를 다스리던 관청이 남산 위로 옮겨 오고 나서 3년 뒤, 그 자리 근처에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는 조약이 맺어졌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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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안중근의사기념관
하얼빈에서 총성이 울린 지 101년이 되는 날에 맞춰 새롭게 문을 연 기념관이 있다면, 누구를 기리는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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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망우역사문화공원
독립운동가와 화가, 시인과 의사가 한 산에 함께 잠들어 있다면, 그 산은 어떤 사람들을 품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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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망우산 1보루
지금은 유명 인사들의 묘지 공원으로 알려진 산이, 1500년 전에는 고구려의 국경 요새였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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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용마산 5·6·7보루
한 산에 요새가 5, 6, 7번까지 이어진다면 도대체 그 산 전체에 몇 개의 보루가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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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차산 봉수대 터
북쪽 산에서 온 신호를 받아 남산으로 전달하는 중계소 역할을 한 산이 있었다면, 그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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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숙선옹주 묘
숙선옹주 묘에서 중랑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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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봉화산 도당굿
봉화산 도당굿은(는) 왜 건물이 아니라 '행사'가 문화유산이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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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전균 묘
전균 묘에 묻힌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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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
누에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은 봉우리가 한때는 가장 슬픈 처형장이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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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절두산 순교성지·기념관
'머리를 자른 산'이라는 뜻의 이름이 붙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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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언더우드, 헐버트, 아펜젤러... 한국의 근대화를 도운 외국인 500여 명이 한자리에 잠들어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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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전동 공민왕사당
창전동 공민왕사당에서 마포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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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광흥당
지하철역 이름에만 남은 옛 관청이 있다면, 그곳은 원래 무슨 일을 하던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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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
대통령 중 처음으로, 살아있을 때 살던 집이 그대로 문화재가 된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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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
흙으로 정자를 짓고 살았던 사람의 이름이 동네 이름이 되고, 나루터가 있던 자리가 또 다른 동네 이름이 됐다면, 그 이름들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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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태릉
원래 묻히기로 했던 자리가 장마철마다 물에 잠겼다면, 왕비는 결국 어디에 묻히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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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강릉
한 언덕에 왕과 왕비의 무덤을 나란히 놓은 특별한 형식의 왕릉이 있다면, 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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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초안산 분묘군
양반부터 서민, 궁궐 내관과 상궁까지 신분에 상관없이 1,000기가 넘는 무덤이 한 산에 모여 있다면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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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락산 보루
아차산에만 요새가 있었던 게 아니라, 더 멀리 떨어진 수락산 봉우리에도 같은 시대의 요새가 있었다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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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불암산성
산봉우리 하나를 다섯 개의 모서리를 가진 오각형 모양으로 둘러싼 성이 있다면, 누가 왜 그렇게 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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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
처음엔 '태릉역'이라는 이름이었다가 나중에 이름이 바뀌고,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된 뒤 오히려 문화재가 된 역이 있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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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생활사박물관
법원과 검찰청이 있던 건물이 이사를 가고 나서, 그 자리에 대신 들어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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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헌릉과 인릉
아들이 부모님의 무덤에 난간석까지 만들며 정성을 쏟았다면, 그 마음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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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청권사·효령대군 묘역
왕이 될 수 있었던 왕자가 스스로 동생에게 왕위를 양보했다면, 훗날 그는 어떤 이름으로 기려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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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일본 국가가 울려 퍼지고 다들 묵념하는 그 짧은 틈을 노려 폭탄을 던졌다면, 그 결과는 얼마나 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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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원지동 석불입상 및 석탑
일본인들이 배 밑을 훼손하자 그때부터 영험함이 사라졌다고 마을 사람들이 믿었다면, 원래 이 불상은 어떤 존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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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대성사 목불좌상 역사권
인도에서 온 승려가 산의 샘물로 병을 고친 자리에 절을 지었다면, 그 산은 이후 어떤 산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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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신라시대부터 이어진 나라의 음악 기관이 있다면, 그 기관은 천 년 넘게 이름을 몇 번이나 바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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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전(傳) 정도전 선생 묘
전(傳) 정도전 선생 묘에 묻힌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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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대문형무소역사관
500명을 가두려고 지은 감옥에 훗날 2,890명이나 갇히게 됐다면,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거쳐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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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독립문
청나라 사신을 맞이하던 문을 헐어 버리고, 그 자리에 '독립'이라는 이름의 문을 새로 세웠다면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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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독립관
황태자가 직접 한글로 현판을 써 준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원래 어떤 용도로 쓰이던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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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3·1독립선언기념탑
탑골공원에 있다가 철거된 기념물이 다른 공원으로 옮겨져 다시 세워졌다면,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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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운동가들을 가두었던 감옥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임시정부를 기리는 기념관을 세웠다면, 왜 하필 그 자리를 골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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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연세대학교 언더우드관·스팀슨관·아펜젤러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대학 건물들이 나란히 사적으로 지정됐다면, 그중 가장 먼저 지어진 건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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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홍지문·탕춘대성
도성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겨, 4km나 되는 또 다른 성을 산줄기를 따라 새로 쌓았다면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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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정릉
왕비였던 사람의 무덤이 훗날 봉분마저 완전히 깎이고, 그 돌은 다리를 놓는 데 쓰여 사람들이 밟고 다니게 됐다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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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의릉
왕과 왕비의 무덤을 나란히 놓지 않고 위아래로 배치한 특이한 왕릉이 있다면,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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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만해 한용운 심우장
'조선총독부를 등지려고 일부러 북향으로 지었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는 집이 있는데, 정작 그 집에 살았던 딸은 이 이야기를 부인했다면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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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연산방 이태준 가옥
소설가가 살던 집이 오늘날 찻집으로 변해 있다면, 원래 이 집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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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최순우 옛집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지켜낸 첫 번째 집이 있다면, 그 집의 주인은 어떤 일을 하던 사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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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북동 한양도성 백악구간
산봉우리 능선을 따라 4.7km나 이어진 성벽을 3시간에 걸쳐 걸을 수 있다면, 그 산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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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북근현대문학관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성북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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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살곶이 다리
임금이 매사냥을 다니다 강을 건너기 위험해지자, 그 강 위에 다리를 놓기로 했다면 얼마나 큰 다리가 필요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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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미국인 두 사람이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상수도 시설 특허를 받았다면, 그들이 지은 시설은 서울 시민 몇 명에게 물을 공급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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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한양대학교 구 본관
한양대학교 구 본관에서 서울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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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행당동 아기씨당·무신도 전승공간
철도 공사 때문에 밀려나고, 일본인 주택이 늘어나서 또 밀려난 사당이, 결국 광복 2년 전에야 겨우 자리를 잡았다면 어떤 사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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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
낡은 공장 동네가 임대료 싼 것을 노린 카페와 갤러리로 채워지면서, 오히려 옛 기술자들이 다시 주목받게 됐다면 어떤 변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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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미타사(금보암 금동관음보살좌상·극락전과 독성전)
미타사(금보암 금동관음보살좌상·극락전과 독성전)에는 얼마나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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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응봉동 유적
서울 응봉동 유적에서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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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풍납동 토성
서울 풍납동 토성에서 송파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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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몽촌토성
1988년 올림픽 때 육상 경기장으로 쓰였던 자리가, 사실은 1,700년 전 백제 사람들이 쌓은 성이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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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서울 석촌동 고분군
계단 모양으로 돌을 쌓아 올린 거대한 무덤이 있는데, 그 안에 백제의 왕이 잠들어 있을지도 모른다면 어떤 무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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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방이동 고분군
백제 사람의 무덤들 사이에서, 신라 스타일의 그릇 하나가 발견됐다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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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한성백제박물관
백제가 무려 493년이나 도읍으로 삼았던 도시가 있다면, 그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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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몽촌역사관
몽촌역사관에서 송파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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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경당역사공원
제사를 지내고 나서 말 12마리의 머리를 한꺼번에 묻은 구덩이가 발견됐다면, 그곳에서는 얼마나 큰 제사가 열렸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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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목동 신시가지
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인들 눈에 보일 풍경을 다듬으려고, 논밭이던 동네를 통째로 새 도시로 바꿔놓았다면 어떤 모습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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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목동신시가지 중심축·보행도시계획권
자동차와 사람이 다니는 길을 아예 철저히 나눠 설계한 동네가 1980년대에 이미 있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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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해맞이역사도서관
도서관 이름을 바꾸면서 '역사'라는 두 글자를 새로 넣었다면, 그 도서관은 어떤 자료를 더 갖추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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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신정동 토성지 역사권역
신정동 토성지 역사권역에서 양천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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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은행정마을 옛터
은행정마을 옛터에서 양천구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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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신월동 열녀문(숭정각)
신월동 열녀문(숭정각)은(는) 누구를, 왜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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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등포역 근대도시교통권
원래는 다른 역이 들어서기로 했던 자리인데, 홍수 위험 때문에 계획이 바뀌어 지금의 역이 대신 들어섰다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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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제분공장이 세 번이나 주인이 바뀌며 80년 가까이 버텨왔다면, 어떤 회사들의 손을 거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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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경성방직 사무동·옛 공장터
실을 뽑던 공장의 사무실 건물이 지금은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 카페가 됐다면, 원래 이 건물은 어떤 회사의 사무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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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문래 철강골목
방직공장이 있던 마을이 철공소 골목으로 바뀌고, 다시 예술가들의 마을로 바뀌었다면 도대체 몇 번이나 얼굴을 바꾼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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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회의사당·헌정기념관
대통령이 '통일에 대비하고 민주주의를 상징할 큰 건물을 지으라'고 지시해서 지어진 건물이 있다면, 그곳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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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선유도 옛 정수장 산업유산권
한강 위에 떠 있던 작은 봉우리 섬이 통째로 깎여 없어졌다가, 그 자리가 다시 물을 주제로 한 공원이 됐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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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영등포공원 옛 맥주공장 기억권
공장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동네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결국 시가 나서서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게 했다면 그 자리엔 무엇이 남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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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용산역사박물관
환자를 치료하던 철도병원 건물이 100년 넘게 버티다가 결국 박물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면,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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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옛 용산철도병원 건물
철도 노동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지어진 병원 건물이 1928년부터 지금까지 100년 가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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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효창공원·효창원 역사권역
정조의 큰아들이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묻힌 자리가, 훗날 독립운동가들이 함께 잠드는 곳으로 바뀌었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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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백범김구기념관
한 독립운동가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을 짓자는 제안이 나온 지 6년 만에야 문을 열었다면,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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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전쟁기념관
군대를 지휘하던 육군본부가 있던 바로 그 자리에, 전쟁의 기록을 모아 보존하는 기념관이 들어섰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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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용산기지 역사문화권역
청나라 군대, 일본 군대, 그 뒤엔 미군까지, 서로 다른 나라의 군대가 같은 자리를 계속 병참기지로 썼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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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이태원 부군당
이태원 부군당에서 서울의 어떤 역사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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