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역사 장소
시·군을 골라 장소를 좁혀볼 수 있어요. 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창녕군의 어떤 역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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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녕박물관
무덤에서 나온 유물을 보여주려고 세운 전시관이, 그 무덤들 바로 곁에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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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에서 창녕군의 어떤 역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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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녕 석빙고
냉장고도 전기도 없던 시절, 한겨울에 얼음을 캐서 한여름까지 녹지 않게 보관하는 창고를 돌로 지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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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녕향교
학생들이 공부하는 건물이 앞에, 공자의 위패를 모신 건물이 뒤에 있는 배치가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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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화왕산성
화왕산성에서 창녕군의 어떤 역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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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관룡사
전쟁으로 절의 다른 모든 건물이 불탔는데, 딱 한 건물만 남았다면 그 건물은 무엇을 모신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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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원 다호리 고분군
2천 년도 더 된 무덤에서 붓 다섯 자루가 나왔다면, 그 시절 사람들은 이미 글을 쓰고 있었다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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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원시립마산박물관
항구가 문을 연 지 10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세운 박물관이 있다면, 그 100년 동안 어떤 이야기가 쌓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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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웅천도요지전시관
가마에서 그릇을 굽던 장인들이, 전쟁이 끝나자 배에 실려 일본으로 끌려갔다면 그 후 400년 만에 그 후손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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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1910년에 만들어진 계획도시가, 10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 그 도로 모양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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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창원읍성 동문지 일원
성문 네 개가 모두 사라진 성이, 100년도 더 지나 다시 세워질 계획이라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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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마산 3·15의거 발원지·기념공간
마산 3·15의거 발원지·기념공간에는 창원시의 어떤 옛 흔적이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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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해우체국
일반적인 근대 건물은 대부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는데, 이 우체국 건물만은 그보다 훨씬 높은 등급인 사적으로 지정됐다면 무엇이 특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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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주사
곰들이 밤새 나무를 날라 절 짓는 것을 도왔다는 전설이 있다면, 그 절은 어떤 이름으로 불리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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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창 수승대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는 길을 떠나는 사신을 배웅하며, 근심을 이기지 못해 붙인 이름이 있었다면 어떤 이름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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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동계 정온 고택
임금이 적에게 항복한 것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신하가, 이후 산속에 숨어 살다 세상을 떠났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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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창박물관
채색된 대동여지도 한 장이, 고려 자기·조선 백자와 함께 한 지붕 아래 전시돼 있다면 어떤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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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창사건추모공원
14세 이하 어린이가 절반을 차지했던 희생자 719명을, 국군이 빨치산 토벌을 이유로 학살했다면 그 진실은 어떻게 밝혀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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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창향교
임진왜란으로 불탄 건물을, 전쟁이 끝나고도 100년 넘게 하나씩 다시 지어나갔다면 얼마나 오랜 노력이 필요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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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입상
915년 전 고려 사람이 커다란 바위 동굴 벽에 새긴 부처님이, 지금도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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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창 황산전통한옥마을
노루 목처럼 생긴 땅 모양 때문에 붙은 마을 이름이, 시대마다 다르게 불리다가 결국 원래 이름을 되찾았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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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거제시의 어떤 역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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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옥포대첩기념공원
임진왜란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왜선을 크게 무찌른 바다가 있었다면 어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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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제현 관아·기성관
356년 동안 관청 객사로 쓰인 건물이, 세 번이나 다시 고쳐 지어지며 살아남았다면 그 건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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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거제현 관아 송덕비군
돌보다 훨씬 만들기 어려운 쇠로 세운 공덕비가 6개나 한자리에 모여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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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장문포 왜성
이순신 장군이 배를 몰고 들어갔지만, 적이 너무 깊이 숨어 나오지 않았다고 일기에 적었다면 그곳은 어떤 성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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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주동 삼층석탑
밭을 갈던 농부가 우연히 발견한 돌탑이, 지도까지 없어질 뻔했던 자기 몸체 일부를 다시 만들어 붙여야 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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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청곡리 지석묘
청동기시대 거제 사람의 무덤과 똑같은 형태가 바다 건너 일본 규슈에서도 발견됐다면, 두 지역은 어떤 관계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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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김해 대성동 고분군
완만하게 경사진 언덕 하나가, 400년 동안 한 나라 지배층 전체의 무덤 자리가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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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대성동고분박물관
왜의 것이라고만 여겨지던 유물이, 사실은 가야 땅에서 먼저 만들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증거가 나왔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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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립김해박물관
철광석과 숯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벽돌로 지은 박물관이 있다면, 그 나라는 무엇으로 유명했던 나라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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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로왕릉
199년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지는 임금의 무덤이, 지금도 도시 한복판에 그대로 남아 제사를 받고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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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수로왕비릉
먼 바다 건너 나라의 공주가 배를 타고 시집왔다는 이야기 속에, 그 배에 실려온 돌탑까지 지금도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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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김해 봉황동 유적
조개껍질과 생활 쓰레기가 쌓인 자리가, 알고 보니 한 나라의 도읍이었던 마을 터와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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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구지봉
산에서 신비한 소리가 들려오자,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며 흙을 파헤쳤다는 이야기가 전한다면 무엇을 부르는 노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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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김해읍성 북문
450년 가까이 남해안을 지키던 성문이 일제강점기에 사라졌다가, 90억 원을 들여 그대로 되살아났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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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고성 송학동고분군
겉모양이 일본의 옛 무덤과 닮았다는 이유로, 두 나라 학자들 사이에 뜨거운 논쟁이 벌어진 무덤이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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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고성박물관
무덤을 파본 결과가 곧바로 박물관 하나를 탄생시켰다면, 그 무덤에서 무엇이 나왔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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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고성 동외동패총
조개껍질 더미인 줄만 알았던 유적이, 사실은 한 나라가 세워지기 전부터 가장 번성할 때까지의 삶터 전체였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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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고성 내산리고분군
바닷길로 들어오는 배가 반드시 지나야 하는 만의 입구를 지키던 나라가, 그 자리에 자신들의 무덤을 남겼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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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당항포대첩 기념권역
쫓기는 척 도망가서 적의 배를 좁은 바다 안쪽으로 끌어들인 뒤, 그 안에 가둬버렸다면 어떤 지형에서 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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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옥천사
1,350년 전 지어진 절이 전쟁으로 불탔다가 다시 지어지고, 그 후에도 대웅전만 또 한 번 불탔다면 얼마나 여러 번 다시 세워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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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고성향교
전쟁으로 불탄 학교가 다시 지어지기까지 15년이 걸렸다면, 그 사이 그 지역 학생들은 어디서 공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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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
소설가가 '만석꾼 두엇은 낼 만한 들판'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다 딱 한 곳을 골랐다면, 그곳은 어떤 땅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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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박경리문학관
작가가 평소 아끼던 물건 41점이, 그가 지은 소설의 배경이 된 바로 그 마을에 전시돼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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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쌍계사
당대 최고의 문장가가 직접 글을 짓고 글씨까지 쓴 비석이, 지금도 절 안에 그대로 서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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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하동읍성
산꼭대기를 따라 성벽을 쌓은 고을이, 삼국시대에는 다른 나라와 치열하게 싸웠던 접경지였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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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하동향교
학교 하나가 전쟁으로 불탄 뒤 다시 지어지고, 그 후에도 두 번이나 자리를 옮겼다면 얼마나 여러 곳을 거쳐 지금 자리에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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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화개장터 역사생활문화권
강 위 돛단배가 더는 거슬러 올라갈 수 없는 딱 그 지점에 장이 섰다면, 그 장은 무엇을 사고팔던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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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칠불사
한 번 불을 때면 100일 동안 따뜻함이 이어지는 온돌방이 1,000년 넘게 전해져 온다면, 그 구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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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안 말이산고분군
삼한시대부터 가야가 멸망하는 6세기 중엽까지, 한 왕조 전체의 무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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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안박물관
작은 나라 하나가 주변 나라들을 합치며 창원·진주·의령까지 넓혔다면, 그 나라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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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말이산 45호분 전시·체험권역
뒤돌아보는 사슴 한 마리를 형상화한 술잔이, 가야 토기 중 최고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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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무진정
여러 고을의 부사와 목사를 두루 지낸 관리가, 은퇴 후 자기 호를 딴 정자를 직접 지었다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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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안향교
임진왜란으로 불탄 학교가 다시 지어졌는데, 한국전쟁 때 또 한 번 불탔다면 몇 번이나 다시 세워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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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산산성
성벽 안쪽 축축한 땅속에서, 나무 조각 300점 넘게 글씨가 새겨진 채로 발견됐다면 무엇이 적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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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안 방어산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
함안 방어산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에는 어떤 이야기가 새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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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양 남계서원
조선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서원이, 전쟁으로 불탄 뒤 두 번이나 자리를 옮겨야 했다면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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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일두고택
부관참시라는 최악의 형벌을 당한 학자가, 훗날 나라를 대표하는 다섯 유학자 중 한 명으로 존경받는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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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개평한옥마을
두 개울이 하나로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마을이, 그 모양 때문에 한자 '낄 개(介)' 자를 이름으로 얻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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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양 상림
홍수를 막으려고 강물의 흐름 자체를 통째로 바꾼 사람이 있었다면, 그가 만든 숲이 1,100년 넘게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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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함양박물관
홍수를 막으려고 숲을 만든 관리 한 사람의 이야기가, 지금 박물관 전시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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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벽송사
한 절에서 우리나라 선불교의 큰 스승 여덟 분이 수도했고, 그 제자만 108명이 배출됐다면 얼마나 대단한 도량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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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백용성 선사 화과원 유허지
배와 감을 키워 판 돈이, 일제강점기 상하이와 용정까지 흘러가 독립운동 자금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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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합천 해인사
왕비의 병을 부처님 힘으로 낫게 해줬다는 감사의 뜻으로 지은 절이, 훗날 나라를 지킨 기록물 전체를 품게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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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해인사 장경판전
냉장고도 습도조절기도 없던 시절, 나무판 8만 장이 700년 넘게 썩지도 뒤틀리지도 않고 보관됐다면 그 건물엔 어떤 비밀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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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대장경테마파크
천 년 전 만들어진 기록물의 역사를, 5D 입체영상과 VR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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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합천박물관
『양직공도』와 『일본서기』라는 두 나라의 옛 책에만 이름이 남아 있던 나라가, 무덤 발굴로 실제 존재가 확인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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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합천 옥전고분군
댐을 지으려고 조사하던 땅에서, 경주 신라 무덤이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나온 적 없는 로마 유리잔이 나왔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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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합천임란창의기념관
3,000명의 정예 의병을 모아 전쟁 통에 팔만대장경까지 지켜낸 사람이 있었다면, 그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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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명 조식 생가지 역사권역
같은 시대를 살며 학문의 두 봉우리를 이룬 두 학자가, 한쪽은 경상좌도, 다른 한쪽은 경상우도를 대표했다면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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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주성
진주성에는 진주시의 어떤 옛 흔적이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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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촉석루
강가에 뾰족뾰족 솟은 돌의 생김새 하나가, 800년 가까이 이어진 누각의 이름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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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국립진주박물관
처음엔 가야 문화를 다루던 박물관이, 어느 날 완전히 다른 주제의 전문 박물관으로 바뀌었다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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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의암·의기사
성이 함락되고 7만 명이 목숨을 잃은 뒤, 한 여인이 적장을 끌어안고 강물에 몸을 던졌다면 그 자리는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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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주향교
천 년도 더 전에 세워진 학교가, 계곡에서 시작해 지금의 자리로 옮겨오기까지 500년 넘게 걸렸다면 어떤 여정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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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주 청곡사
푸른 학 한 마리가 날아와 앉은 자리를 성스러운 곳이라 여겨 절을 세웠다면, 그 절에는 어떤 보물이 모여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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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주 강민첨 탄생지
10만 명의 거란 대군을 상대로 큰 승리를 거둔 부장군이 태어난 자리가, 지금도 바위에 새겨진 글자로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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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진주성 임진대첩계사순의단
1592년의 승리와 1593년의 희생, 서로 다른 해에 벌어진 두 사건을 하나의 제단이 함께 기린다면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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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밀양 영남루
보물이었던 누각이 60년 만에 국보로 다시 태어났다면, 그동안 무엇이 새롭게 밝혀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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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밀양시립박물관
재개관 이후 방문객이 두 배 넘게 늘어난 박물관이 있다면, 무엇이 사람들을 다시 불러 모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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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표충사
한 절 안에 불교 사찰 건물과 유교식 사당이 나란히 있다면, 이 두 종교는 어떻게 한자리에 함께 있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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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밀양향교
향교 건물 안에서도 대성전과 명륜당, 두 건물만 따로 국가의 보물로 승격됐다면 무엇이 특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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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예림서원
한 학자가 직접 가르치지도 않은 후학들이, 그를 사모하며 세운 서원이 있다면 어떤 인연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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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아리랑대공원 밀양아리랑 역사문화공간
슬픈 전설에서 비롯됐다고 흔히 알려진 노래가, 사실은 한 사람이 지은 곡이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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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명대사 유적지
나라에 큰 어려움이 닥칠 조짐이 보이면 비석에서 땀이 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면, 그 비석은 누구를 기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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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밀양읍성·무봉대 일원
철길을 놓으려고 수백 년 된 성문과 성벽을 허물어버렸다면, 그 자리는 지금 무엇으로 되살아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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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해 충렬사
전쟁이 끝나기 바로 그날 전사한 장군의 시신이, 잠시 이곳에 모셔졌다가 다시 먼 길을 떠났다면 어떤 여정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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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에서 남해군의 어떤 역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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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이순신 순국공원
조선·명나라·일본 세 나라 군인들이 함께 전사한 자리를, 오히려 세 나라의 화합을 상징하는 공원으로 만든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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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해유배문학관
외딴섬으로 쫓겨난 선비가, 그리움 속에서 쓴 소설이 오늘날까지 읽히는 고전이 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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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해 독일마을 파독전시관
받은 월급의 80% 이상을 고국의 가족에게 보내며 이역만리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훗날 은퇴 후 정착할 마을을 우리나라에 가질 수 있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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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물살이 시속 15km까지 거세게 흐르는 좁은 바닷목이라면, 그물 없이도 물고기를 가둬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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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해향교
전쟁으로 문헌까지 모두 잃어버려서, 정확히 언제 세워졌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된 학교가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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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천 선진리성
고려시대 곡식 창고가 있던 자리에, 훗날 일본군이 성을 쌓았다면 왜 하필 그 자리를 골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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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조명군총
400년 동안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무덤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댕강무데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면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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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천읍성
일본군이 직접 쌓았던 성이, 훗날 조선의 명장에게 무너뜨려졌다면 그 성은 원래 무엇을 위해 지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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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다솔사
일제강점기 불교계 항일 비밀결사의 중심 인물들이, 산속 절 하나로 모여들었다면 그곳에서 무슨 일을 도모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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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천 매향비
4,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향나무를 갯벌에 묻으며 소원을 빌었다면, 그 향나무는 훗날 무엇이 되길 바랐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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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천 구계서원
흥선대원군의 명령으로 문을 닫았던 서원이, 60년도 더 지나서야 다시 세워졌다면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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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사천항공우주박물관 역사전시권
실제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비행기 여러 대가, 지금도 박물관 야외에 실물 그대로 전시돼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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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명조식유적지
나라에서 여러 차례 높은 벼슬을 내렸는데도, 평생 단 한 번도 받지 않은 학자가 있었다면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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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덕천서원
나라의 명령으로 문을 닫았던 서원이, 50년 뒤 다시 세워지고 또 100년 뒤 건물을 새로 고쳐 지금 모습이 됐다면 어떤 여정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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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명기념관
덕천강변 한 자락에 강학당·서원·기념관·정자·묘소가 모두 모여 있다면, 그곳은 한 사람의 삶 전체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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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산청 목면시배 유지
붓통 속에 몰래 숨겨 온 씨앗 몇 알이, 온 나라 사람들의 옷감을 바꿔놓았다면 그 씨앗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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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산청한의학박물관
지방자치단체가 만든 한의학 전문 박물관으로는 우리나라 최초라면, 그 안에는 어떤 귀한 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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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남사예담촌
250여 채였던 옛집 중 전쟁으로 여럿을 잃고도, 아직 40여 채가 500년 세월을 품은 채 남아 있다면 어떤 마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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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성철대종사생가·겁외사
8년 동안 한 번도 눕지 않고 앉아서만 수행한 스님이 있었다면, 그가 태어난 곳은 지금 어떻게 기념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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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통영 삼도수군통제영
경상도·전라도·충청도, 세 도의 수군을 한 사람이 총지휘하는 자리가 있었다면, 그 사람은 얼마나 큰 권한을 가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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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세병관
갑옷과 무기를 씻어 다시는 쓰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름 지은 건물이 있다면, 그 이름에는 어떤 소망이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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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한산도 제승당
73척의 적선 중 12척을 사로잡고 47척을 불태운 전투가, 좁은 물목 하나에서 벌어졌다면 그 지형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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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통영 충렬사
한 장군을 기리는 사당이 남해와 통영, 두 곳에 나란히 있다면 왜 하필 이 두 곳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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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통영시립박물관
통영시립박물관에는 통영시의 어떤 옛 흔적이 남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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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통영 해저터널
바닷물 밑 13.5m 깊이를 뚫어 섬과 육지를 연결한 터널이, 동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해저터널이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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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박경리기념관
『토지』라는 대작을 쓴 작가가 태어난 바닷가 도시에, 그를 기리는 기념관이 있다면 무엇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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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의병박물관
한 사람이 의병을 일으킨 날이, 나중에 나라 전체가 기념하는 법정기념일이 됐다면 어떤 날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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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충익사
지휘관 한 사람만이 아니라, 이름을 알 수 없는 의병들의 넋까지 함께 모신 사당이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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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정암진 전적지·정암루
적이 표시해 둔 길잡이 말뚝을 밤새 몰래 늪 쪽으로 옮겨놓았다면, 다음 날 적군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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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망우당 곽재우 생가
붉은 옷을 입고 전국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킨 장군이 태어난 집 앞에, 그가 어릴 적 놀던 600년 된 나무가 아직도 서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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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백산 안희제 생가
곡물과 해산물을 파는 평범한 회사처럼 보였던 상점이, 사실은 임시정부 독립자금의 60%를 지원한 비밀 거점이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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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벽화산성
가야 때 쌓은 성이 조선시대에 다시 쌓이고, 그로부터 300년 뒤 또 한 번 고쳐 쌓였다면 몇 개의 시대를 거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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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보천사지 삼층석탑
빈대가 너무 많아서 승려들이 절을 버리고 떠났다면, 그 절은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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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통도사
부처님을 조각한 불상이 없는 법당이 있다면, 그 안에는 무엇이 모셔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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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산시립박물관
국보급 금관이 발견된 무덤 두 곳이, 한 도시 안에 나란히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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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산 북정동·신기동 고분군
얕은 골짜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두 무덤 떼가, 서로 다른 두 나라 사이 교류를 보여주는 자료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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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신기산성
강을 타고 올라오는 왜구를 막으려고 산꼭대기에 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옛 역사책에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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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양산향교
전쟁으로 불탄 학교를, 20년에 걸쳐 건물을 하나씩 나눠 다시 지었다면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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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내원사
중국에서 산이 무너져 수도자들이 깔려 죽을 위기를, 신라의 한 승려가 멀리서 알아채고 널빤지를 던져 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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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한국궁중꽃박물관
왕조가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며 만든 '시들지 않는 꽃'이 있다면, 그 꽃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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